한국남동발전,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한국남동발전,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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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의 지난해 진행한 재난대응 안전훈련 모습이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와 통합방재센터 및 응급의료체계 구축·운영을 통한 초기대응태세 확립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남동발전 측은 설명했습니다. 

남동발전은 당시 성남시 지역 지진 발생부터 LNG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 건물 붕괴, 암모니아 지역 확산, 이재민 대피소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에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발굴하고 토론 훈련 등을 진행했습니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발전소 주변 지자체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는 남동발전의 재난발생예방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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