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메타갤러리 라루나 '형용사로서의 색채 VII' 전시...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희림, 메타갤러리 라루나 '형용사로서의 색채 VII' 전시...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메타갤러리 라루나 '형용사로서의 색채 VII' 전시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희림]

희림이 메타갤러리 라루나를 통해 이경 작가의 '형용사로서의 색채 VII' 전시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2012년 이후로 작업해 온 '형용사로서의 색채'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색채로 자신을 표현하고 기록해 왔던 이경 작가의 27년 간의 작업 흐름을 볼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됐습니다. 추상적인 이경의 작품세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2개의 감성관에서 작가의 대표작과 작가 노트를 먼저 접한 후 관람하도록 전시관이 설계됐습니다. 

이경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독일의 브라운슈바익 국립조형미술대학교에서 회화전공으로 마이스터슐러 (Prof. Klaus Stuempel)를 받았으며 서울 시립 미술과,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63 스카이 아트 미술관, 제주 도립 미술관, 영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돼 있습니다. 2000년 독일에서 귀국한 이후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 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양평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전시되는 작품 중 일부는 청담동에 소재한 뷰잉룸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시는 29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뷰잉룸은 매주 월요일 휴관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