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지난 19일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위해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생활이 어려운 참전 용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선별해 2년간 주택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효성의 후원금은 다른 참여 기업 후원금과 함께 12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과 100여 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은 2012년부터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매결연 부대에 위문금 전달, 국립서울현충원의 묘역 정화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작년에 모인 후원금으로 총 114가구가 주거 환경이 개선됐고 임대주택 입주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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