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노사 합동으로 회사 인근에 소재한 유성구 송강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4곳에 과일 및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송강전통시장 및 관평동 소재의 자매마을 농가에서 구입한 과일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각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최익수 사장은 “이번 추석맞이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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