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이 대림과 함께 다음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소재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를 분양합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대 20층의 공동주택 6개동, 전용면적 84㎡A 298세대·84㎡B 132세대(총 430세대) 규모입니다.
전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진행돼 우수한 주거 환경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라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입니다.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는 용인시에서 추진 중인 ‘용인시 죽전70호 근린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됩니다.
또 단지에 인접한 43번 국도 등을 통해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의 접근이 수월합니다.
DL건설은 해당 단지에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 설계를 단지에 더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존 안방 발코니에 놓여 있던 세탁기를 별도 다용도실로 이동하고 다용도실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일부 세대 제외) 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가 조성돼 부피가 큰 물품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규모의 공원을 집 앞 정원처럼 누릴 수 있을뿐 아니라 이에 따른 자연 조망권 확보, 미세먼지 차단 등 각종 장점들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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