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오는 7일부터 ▲임직원 150명을 투입하고 ▲삼성전자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하는 등 추가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삼성은 지난 주말 ▲삼성병원 의료지원단 파견 ▲간이 화장실 및 전동 카트 지원 ▲건강 음료 20만개를 제공했습니다.
삼성은 입사 후 연수를 받고 있는 신입사원 150여명을 오는 7일부터 현장에 파견할 계획입니다. 삼성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등 자원봉사자들의 환경미화 활동을 도울 예정입니다.
업무를 먼저 배우기보다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 삼성의 '동행' 비전을 먼저 체득시키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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