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3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비상장주식을 사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도박이다. 그런데 이유정 후보자의 매수매도 타이밍이 내부거래 정보를 아는 수준으로 보일 정도이다. 1년의 400%의 수익률이 났다. 이 부분에 대해 명쾌한 해명이 되지 않고 있다"
■ 허성무 경남대 초빙교수 "백수오 사태때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피해를 봤다. 그런데 이 사건은 대표도 모르는 일이었다. 내부정보를 받았다는 추측은 어렵다. 그러나 장외주식이 정보가 없으면 접근조차 어렵다는 측면을 고려할 때 의심을 할만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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