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100% 계약 완료
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100% 계약 완료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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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전 서구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도마·변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의 전 세대가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최근 침체된 지방 부동산 시장 분위기 속에서 분양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관측에도 불구하고 정당 계약을 실시한 후 4개월 만에 판매를 완료했습니다. 

업계에선 입지여건, 상품성 등이 계약 완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단지는 도보권에 가장초, 내동초, 봉산중, 내동중, 대전서중 등이 위치하고 둔산동 학원가도 가깝습니다. 

교통 편의성도 높습니다. 용문역, KTX서대전역, 대전서남부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합니다.

반경 1.5km 내에 용문역네거리 일대의 상권과 롯데백화점, 한민시장, 둔산동 일대에 대전시청, 정부대전청사, 대전경찰청, 대학병원, 이마트 둔산점, 트레이더스 월평점 등 각종 생활 인프라시설도 들어서 있습니다.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는 점도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계약금을 분양가의 10%에서 5%로 낮췄으며, 추후 계약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까지 소급해서 적용하는 ‘계약 안심 보장플랜’을 도입했습니다.

한편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는 대전 서구 가장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8층, 15개동, 전용 59~84㎡, 총 1779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입주는 2027년 6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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