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Y아티스트가 만든 ‘나의 해리에게’ 디지털 굿즈 무료 배포
KT, Y아티스트가 만든 ‘나의 해리에게’ 디지털 굿즈 무료 배포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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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 TV 오리지널 콘텐츠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 Y아티스트 디지털 굿즈 소개. [사진=KT]

KT는 2일 인기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의 주요 장면을 담은 일러스트와 디지털 굿즈를 KT Y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굿즈는 KT가 후원하는 청년 아티스트 그룹 ‘Y아티스트’의 프로젝트로 기획됐습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삽화 작업에 참여한 유보라 작가와 협업해 제작됐습니다.

KT는 드라마 1화부터 4화까지의 주요 장면과 등장 인물을 재해석한 6개 테마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PC와 모바일 배경화면, 카카오톡 테마, 스티커, 굿노트 속지 등 다양한 디지털 굿즈를 제작했습니다. 굿즈들은 KT Y홈페이지의 ‘디지털 굿즈’ 메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KT Y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나의 해리에게 디지털 굿즈 외에도,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아너’의 굿즈나 KT 아이폰 도입 15주년 기념 굿즈 등 Y아티스트와 협업한 다양한 디지털 굿즈 20종도 함께 제공합니다.

유보라 작가는 "KT와 함께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의 감동을 담은 일러스트와 굿즈를 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팬들이 이 굿즈를 통해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Y아티스트 프로젝트가 4년째 이어져 오며 젊은 창작자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드라마 팬들과 Y아티스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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