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스코]
포스코가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직원들을 위해 사내대회를 열어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지원합니다.
포스코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전기로 + 2차 정련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steelChallenge-19 사내 경연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철강협회가 주최하는 ‘스틸챌린지(steelChallenge)’ 대회를 대비해 직원들의 실력을 조기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스틸챌린지’는 전세계 철강 엔지니어들이 철강 제조공정에 관한 지식과 역량을 겨루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005년 시작해 매년 진행하는 대회로, 참가자들은 주어진 조건과 시간 안에 최저 비용으로 철강 시뮬레이션 게임 내에서 생산해야 합니다. 제한시간 내 가장 적은 비용으로 생산한 참가자가 우승하게 됩니다.
대회는 먼저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중국 ▲서아시아 ▲유럽/아프리카 ▲미주에서 지역대회 우승자를 뽑은 후,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스틸챌린지 지역대회는 오는 11월 26일에 펼쳐지며, 오프라인 결승은 내년 4월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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