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추미애 대표는 햇볕 정책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으로 북한과의 대화 기조를 놓지 않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핵실험이 있었던 날에 이런 발언을 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대통령도 압박과 제재를 언급하는 상황에서 여당의 대표로서 자극적인 발언은 적절하지 않았다. 추 대표의 발언은 야당과 협치를 거부하는 내용이었다. 타협 없이 독선으로만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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