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철 “문재인 정부의 대화카드가 오히려 북핵문제 발목”
최경철 “문재인 정부의 대화카드가 오히려 북핵문제 발목”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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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회의를 통해 도출된 합의안을 가지고 강하게 밀어나가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는 그 부분에서 약하다. 정부는 북한 도발에 강한 압박과 제재를 항상 언급하지만 말미에 대화의 기회를 열어둔다. 이는 북한이 우리를 배제하게 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북한이 레드라인을 넘었기에 우리는 막다른 처지에 몰렸다. 명백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말하지 않으면 계속 밀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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