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식목일 맞아 보령서 탄소흡수원 조성
한국중부발전, 식목일 맞아 보령서 탄소흡수원 조성
  • 김소이 기자
  • 승인 2026.0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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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철 한국중부발전 친환경발전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식목일 기념식수 및 기부금 증정 등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오영철 한국중부발전 친환경발전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식목일 기념식수 및 기부금 증정 등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7일 충남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열린 ‘탄소흡수원 조성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기후부 프로젝트(전 국민 1인 1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중부발전 임직원과 보령시청, 산림조합, 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중부발전은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일원 3.1ha 부지에 편백나무, 헛개나무, 매화나무 등 총 61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수와 함께 기부 물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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