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1분기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하며 도급공사 중심의 견조한 성장과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4% 성장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 지속하고 있습니다. 판관비 절감과 금융비용 감소 등 전방위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이 원가 부담을 이겨내고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동부건설은 129.6%의 양호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내실 경영과 수주 실현에 집중하고, 본업과 투자의 시너지를 통해 기업 가치 및 안정적 이익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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