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직원과 가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HD현대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울산 동구의 제과제빵학원에서 직접 빵을 만들고 응원 메시지 카드를 작성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HD현대1%나눔재단의 '해피 서포터즈' 사업의 일환으로, 임직원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4차례 제빵 봉사활동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완성된 빵은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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