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폭염과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신개념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넥스트플로우’는 어린 자녀들이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도 야외놀이터 본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물놀이와 휴식, 놀이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넥스트플로우는 자녀들이 계절과 기후환경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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