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서울시 ‘G3 서울 기획위원회’ 출범에 맞춰 공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첫 회의를 열고 이현석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김현아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기획경영’, ‘주거복지’, ‘건설사업’, ‘개발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혁신, 주거 혁신, 건설혁신, 사업 혁신 등 4개 분과를 운영합니다. 각 분과는 법·제도 개선 및 내부 업무 절차 개선을 위한 과제를 추진합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