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목동8단지 위해 ‘슈퍼매스스튜디오’와 조경 설계 협업…대형 수목원 컨셉 적용
대우건설, 목동8단지 위해 ‘슈퍼매스스튜디오’와 조경 설계 협업…대형 수목원 컨셉 적용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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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스스튜디오가 참여한 핀란드 '헬싱키 사우스 하버' 전경. [사진=대우건설]
슈퍼매스스튜디오가 참여한 핀란드 '헬싱키 사우스 하버' 전경.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목동8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협력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곳에 거대한 수목원으로 구현하는 ‘리빙 아보리텀’을 선보인다는 구상입니다.

대우건설은 식물분류학적 체계를 바탕으로 한 12개의 테마별 수목 컬렉션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는 경관 계획을 통해 목동8단지만의 차별화된 조경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계적인 조경설계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목동8단지만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주거공간을 선보일 것”이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명품 조경과 품격 있는 경관을 통해 목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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