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영림개발이 발주한 약 2450억원 규모의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22층 규모의 아파트 683가구를 짓는 프로젝트입니다. 이곳 인근에는 교통망과 학원가 등 도심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순천시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조례동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50여만 가구를 공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역시 안정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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