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발전설비·재난안전 점검
한국남동발전, 여름철 전력피크 대비 발전설비·재난안전 점검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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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이 여수발전본부 특별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이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와 폭염·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발전설비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24일 여수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상태와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남동발전은 여름철 전력피크 기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태풍과 호우, 침수, 폭염 등에 대비한 발전소 부지 배수관리 시스템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살폈습니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과 휴게시간 확보 등 재난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조 사장 직무대행은 “지속적인 재난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하겠다”며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책임 있는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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