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위례과천선 연장 등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안양시, 위례과천선 연장 등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 이상묵 기자
  • 승인 2026.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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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면담…철도 핵심사업 국가계획 반영 건의
최대호 안양시장은 4일 강득구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경부선 석수역에서 명학역 구간 철도 지하화 등 3개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사진=안양시]

[경기 안양=팍스경제TV] 안양시가 수도권 남부 교통거점 도약을 위해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등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일 강득구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경부선 석수역에서 명학역 구간 철도 지하화 등 3개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특히 시는 위례과천선이 광명역까지 연장되면 안양에서 강남과 송파, 광명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KTX-이음 안양역 정차와 경부선 지하화도 교통 편의 향상과 도시공간 재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등 핵심 철도 사업은 시민들의 이동권을 넓히고 안양을 수도권 남부 교통 거점으로 도약시킬 핵심 과제"라며 "안양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주요 사업들이 국가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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