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0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SK는 상장기업이다.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서 국민이나 주주가 원한다면 당연히 국회에 나와서 이야기해야 한다. 외국의 유한회사 시스템이 아닌 국내 기업과 같은 주식회사 형식은 많은 세재혜택과 투자를 받고 있다. 감시의 눈이 있어야 하고 이에 수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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