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2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혁진 탐사보도 전문기자 "펜 기자들은 기사를 쓸때 단어 선택을 정제하는 것이 몸에 베어있다. 하이킥의 자유로운 방송 분위기가 좋았고, 하이킥을 끌어온 힘이라고 생각한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하이킥은 삼성은 물론 대기업의 고발성 주제를 자유롭게 다루고 있다. 종편들은 그렇지 못하다. 하이킥은 많은 국민들이 주목할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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