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1월 9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인복 데이터앤리서치 대표 "바른정당 창당이 10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창당 당시에는 명분이 있었지만 현재 한국당 복당은 명분이 없다. 처참한 현실을 보고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는다고 본다. 역사적, 정치적으로 의미없는 행동이다. 여론들은 다당제를 선호한다. 굳이 한국당으로 복당하지 않고도 문재인 정권에 대항할 수 있다. 한국당 내부의 문제만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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