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독일에서 열리는 대규모 타이어 전시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독일 쾰른의 쾰른메쎄((Koelnmesse)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쾰른 2018'(The Tire Cologne 2018)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독일 에센에서 격년으로 열리던 타이어 전문박람회 '라이펜 에센'(Reifen Essen)의 협력 단체였던 독일 타이어 판매업자협회가 처음으로 별도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지역 100여 개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고객과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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