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초대석] 존 윤 티맥스 글로벌 CTO
[팍스경제TV 초대석] 존 윤 티맥스 글로벌 CTO
  • 정윤형 기자
  • 승인 2018.08.08
  • 수정 2018.0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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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보는 팍스경제TV 초대석입니다.

국내 토종 소프트웨어 회사 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20년 넘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우리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미들웨어의 강자로 알려진 티맥스입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맞설 티맥스OS를 공개하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존 윤 티맥스 글로벌CTO님 모시고 회사의 활동 상황과 향후 계획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존 윤 글로벌CTO 나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해주세요.

Q. 아직 티맥스가 어떤 회사인지 모르는 시청자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회사소개를 먼저 부탁드립니다.

Q. 최근 티맥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티맥스가 자체개발한 PC용 운영체제인 ‘티맥스OS’를 공개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할 만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의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Q. 티맥스가 자체OS를 개발하는 데는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2009년 막대한 투자를 해 개발한 OS가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해 회사가 워크아웃에 들어갔고 2016년에 티맥스OS 베타버전을 공개할 때는 시연 발표 당시 PC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했고 역시 당시에도 시장의 외면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좌절하거나 그만두지 않고 독자 OS를 개발하기 위해 공을 들였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Q. 과거에 선보였던 OS의 문제점은 무엇이었고 이번에 공개한 티맥스OS는 예전 제품에서 어떤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는지요?

Q. 사실 공개 전까지, 티맥스소프트가 OS 개발에 성공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를 대체한다는 것은 무리한 포부 아니냐 하는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했던 것은 사실이잖아요, 이런 시선에도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Q. 그런 회의적인 시선 속에서도 개발 과정 중 감격스러운 순간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때의 에피소드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Q. 이번에 공개한 티맥스OS의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가 업계 최초로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는 것인데요, 이 인증은 어떤 제품에 주는 것인지 인증을 획득하면 무엇이 좋은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Q. ‘티맥스데이 2018’ 행사에서 티맥스OS를 공개했는데 행사 참가자들 반응은 어땠나요? 사람도 많이 몰렸다고 들었습니다.

Q. 이미 티맥스의 DBMS ‘티베로’와 미들웨어 ‘제우스’는 시장의 인정을 받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앞으로 티베로, 제우스와 함께 티맥스OS가 회사의 수익창출원으로 자리잡는 것인지 앞으로 어떤 제품을 회사의 성장 동력으로 삼는 것인지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가 궁금합니다.

Q. 현재 DBMS 분야와 미들웨어 분야에선 성과를 냈는데 앞으로 더 키워나가기 위한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Q. 회사의 해외사업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지난해 해외수주 실적 200억원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여기에 150% 증가한 500억원의 해외수주 목표액을 설정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해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Q. 이번에 출시한 티맥스OS와 클라우드 솔루션 제품으로도 해외시장을 공략하는 것이죠?

Q. 해외시장을 공략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Q. 최근에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취업준비생들은 대기업을 선호하는 현상이 있는데 인력채용에 어려움은 없는지요?

Q. 대기업에 준하는 복리후생을 제공한다고 하셨는데, 직원들을 위한 복지는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Q. 티맥스는 특히 인재영입에 공을 들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떤 노력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Q. 상장을 앞두고 있는데 상장 후의 티맥스소프트 모습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상장 후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Q. 티맥스소프트는 상장을 할 정도로 20년 넘게 성장해 왔는데 사실 한국에는 탄탄한 소프트웨어회사가 손에 꼽을 정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 업계의 상황이 궁금하고 한국에서 소프트웨어사가 살아남기 어려운 이유가 궁금합니다. 

Q. 그렇다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사가 20년 넘게 성장해올 수 있었던 경쟁력/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Q. 4차산업혁명 시대 도래로 많은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해 애를 쓰고 있는데 티맥스가 찾고 있는 미래먹거리는 무엇인지 4차산업 혁명시대 티맥스는 어떤 역할을 해나갈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클로징)
네 감사합니다.
티맥스의 성장과정과 계획까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티맥스가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압도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보겠습니다.

팍스경제TV 초대석,
이번 시간은 티맥스의 존 윤 글로벌CTO와 함께 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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