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요한 시사평론가 "가장 황당한 건 할복 하겠다는 이야기를 장관을 역임하고 국민에게 리더로 인정받는 사람이 했다는 것에 이해가 되지 않아. 정치인이 억울함을 소명하는 것이 맞지, 할복을 한다는 말을 여과없이 한다는 것은 한국 정치의 격을 떨어뜨리고 치부를 드러내는 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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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요한 시사평론가 "가장 황당한 건 할복 하겠다는 이야기를 장관을 역임하고 국민에게 리더로 인정받는 사람이 했다는 것에 이해가 되지 않아. 정치인이 억울함을 소명하는 것이 맞지, 할복을 한다는 말을 여과없이 한다는 것은 한국 정치의 격을 떨어뜨리고 치부를 드러내는 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