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올해 4분기부터 다운싸이클 진입
- 9월 낸드플래시 -3.11%
- D램 내년 1분기부터 가격조정
대규모 설비투자로 18년 이후 공급과잉
- 삼성전자 46.2조 투자 2016년 25.5조
- 삼성전자 주가 16년 1월 이후 120% 상승
끊임없는 업황 정점론
- UBS증권 2016년 11월 2017년 2월
- JP모건 2017년 7월
- 유진투자증권, IBK증권 2017년 10월
평소대비 충격증폭 배경
- 연말 특수시점 (이익실현, 수익확정)
수급불균형
- 국내펀드 매수여력 부재
- 상당펀드 (중소형주펀드 포함) 과다보유
- 환율(원고) 10% 절상 시 영업익 -3.0%
산업연구원
- 18년 수출 반도체 쾌청 (y)+22.9%
- 18년 영업익 상향조정 62.1조 → 64.6조
D램가 구조적 고공 행진론
- 수요측면 : 4차 산업혁명 시대 서버 등 신수요
공급측면
- 비트그로스 추세적 하락
- 90년대 70%대 → 2000년대 50% → 20%대
- 2017년 19% 2018년 22% 2019년 25%
공급측면
- 공정난도 급상승으로 투자효율 급락
- 삼성전자 투자의 60%는 낸드쪽
- D램 라인증설보다는 라인전환
- 3사과점체계 공급자우위의 카르텔
전망
- 하락조정 11월 후반 ~ 12월중후반
- 코스피 IT대형주, 코스닥 IT주 연동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