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웹케시, ‘핀테크 1호’ 코스닥 상장 도전…“대표 B2B핀테크 플랫폼 도약”
[리포트] 웹케시, ‘핀테크 1호’ 코스닥 상장 도전…“대표 B2B핀테크 플랫폼 도약”
  • 송현주 기자
  • 승인 2019.01.10
  • 수정 2019.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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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2019년 'IPO 1호' 도전
기업 간 거래 초점… 플랫폼 개발·판매 사업 주력
중소기업 경리전문 프로그램 ‘경리나라’ 판매 핵심

[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앵커)
B2B 핀테크 플랫폼 기업 ‘웹케시’가 대한민국 핀테크 1호 상장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합니다. 특히 올 들어 첫 IPO 주자로 나서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송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연결하는 국내 유일한 B2B 핀테크 기업인 ‘웹케시’. 웹케시가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이번 상장을 통해 기업 간 거래에 초점을 두고 플랫폼 개발·판매 사업 주력은 물론 국내 점유율 1위의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윤완수 웹케시 대표이사] 
웹케시는 ‘금융에 IT를 접목하는 새로운 금융방식을 만드는 회사를 만들자’ 했던 게 창업의 계기였고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이런 것들을 주로 웹케시가 한국에서 주축이 돼서 만들어 왔던 거다. 

 

웹케시의 제품 라인업은 공공기관을 위한 재정관리서비스인 ‘인하우스뱅크’, 중견 대기업을 위한 자금관리서비스 ‘브랜치’, 중소기업 경리전문 프로그램인 ‘경리나라’ 등 총 세가지입니다.  

해당 제품들은 국내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사 등 다양한 채널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통해 이용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안정성을 동시에 보장합니다. 

특히 2017년 12월 출시된 경리나라 소프트웨어 판매를 본격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경리 지식을 가진 직원이 부족한 데다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 해당분야의 성장세가 가파를 거란 전망입니다. 

[윤완수 웹케시 대표이사] 
인터넷 비즈니스 환경은 최근 2~3년 간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 중에 웹케시가 하려고 하는 거 핀테크 쪽에 기업쪽 기업 플랫폼에 집중하자…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B2B 핀테크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노린다는 웹케시. 실제 내년 초에는 일본과 베트남 시장을 타깃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팍스경제TV 송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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