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바이로메드, 유전자치료제 내년 중 시판허가 '신청'
[리포트] 바이로메드, 유전자치료제 내년 중 시판허가 '신청'
  • 박경현 기자
  • 승인 2019.02.11
  • 수정 2019.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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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3상 결과 앞두고 주식시장서 몸값 ‘껑충’ 
“내년에서 내후년 美 시판허가 신청 할 것”

[팍스경제TV 박경현 기자]

앵커)  바이로메드가 개발중인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의 임상 3상결과가 이르면 오는 7월쯤 발표됩니다.
미국 시판허가도 빠른 시일 내 신청할 예정이어서, 제품화가 성큼 가까워졌습니다. 박경현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유전자치료제의 미국 판매가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개발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VM202' 3상 실험 결과가 이르면 오는 7월 나올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바이로메드는 주식시장에서 몸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바이로메드는 3상 결과가 나오면 내년에서 후년 사이에 미국에서 시판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전화인터뷰] 
바이로메드 관계자 : 어느 정도의 조건부 허가에 대한 부분도 고려를 하고 있고요. 2020년과 2021년 쯤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메드는 최근 주식 시장에서 몸값이 높아진 결과에 대해서는 3상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분석했습니다.

 

시장에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할 때도 꾸준히 임상에 매진하며 제품력을 높인 결과라는 겁니다.

[전화인터뷰] 
바이로메드 관계자 : (김선영 대표님이) 거의 VM202만 근 20년 가량 연구를 계속적으로 해오셨고, 하나에 끝까지 매진하고 올인 하지 않았나. (생략). 안되는 것도 다른 방향성을 찾아서... 

바이로메드는 미국에서 신약 시판이 허용되면 현지에서 운영 중인 생산시설을 통해 신약을 공급 예정입니다.

팍스경제TV 박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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