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공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남공주일반산업단지 분양 중
계룡건설, 공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남공주일반산업단지 분양 중
  • 서청석 기자
  • 승인 2019.03.12
  • 수정 2019.03.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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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교통망, 풍부한 인적자원, 합리적인 분양가 3박자 갖춘 최적의 입지여건 자랑
산업단지 개발전문 계룡건설 개발… 총 76만7,138㎡ 규모

[팍스경제TV 서청석 기자]

계룡건설(대표 한승구, 이승찬)이 ‘남공주일반산업단지’의 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 중입니다.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충청남도 공주시 검상동 산 7-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총 76만7,138㎡ 규모로 조성되는 최적의 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공주일반산업단지’ 분양가도 3.3㎡당 50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세종시 및 대전시의 고분양가 산업단지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광역 교통망, 풍부한 인적자원, 뛰어난 정주여건까지…산업단지 3박자 갖춰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뛰어난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인적자원, 정주여건 등 산업단지 최적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먼저 산업단지가 위치한 공주시는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세종 및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산업단지 바로 옆에 남공주IC가 위치해 천안논산고속도로, 대전당진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고 KTX공주역도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수도권 및 다른 지역으로의 접근도 용이합니다. 또 국도를 이용하면 반경 20km 내에 위치한 세종시나 대전시로도 이동이 쉽습니다. 이에 따라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세종시 북부지역에 개발되는 산업단지보다 뛰어난 세종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서울~세종 간 제2경부고속도로도 예정돼 있어 개통 시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풍부한 인적자원과 우수한 정주여건도 자랑거리입니다. 공주시에 위치한 국립 공주대학교, 대전 소재의 대학 및 공업계 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인력 수급이 용이합니다. 또 산업단지가 위치한 공주시는 전통적인 교육, 문화, 역사, 관광도시로 정주여건도 우수합니다.

◆ 공주시, 계룡건설 공동개발로 안정성 자랑··· 합리적인 분양가도 ‘눈길’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계룡건설과 공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함에 따라 안정성이 기대됩니다.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4년 8월 개발계획이 승인된 이후 개발을 추진하던 중 환경영향평가 협의 과정에서 지형 훼손 최소화 등을 이유로 승인 절차가 잠정 중단됐으나 지난 1월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진 상태입니다. 

특히 산업단지를 시공하는 계룡건설은 국내 최초로 민간 투자 산업단지를 조성, 총 8개의 자체개발 산업단지를 사업기간 내 준공하고 산업단지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민간투자산업단지인 다산산업단지, 현재 분양 완료된 서산산업단지와 논산산업단지를 비롯해 총 8개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또한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3.3㎡당 5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눈길을 받고 있습니다. 인근 타 지역의 산업단지 분양가가 3.3㎡당 100만 원 내외인 점을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세종시 및 대전시의 산업단지를 대체할 최적의 산업단지로 기대됩니다. 특히 제2경부고속도로 예정 등 각종 개발호재로 지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산업단지를 구성하는 업종으로는 기계장비, 전자, 자동차부품, 화학 등 총 11개 업종으로 첨단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업종추가도 가능합니다. 

분양 관계자는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세종 및 대전지역 산업단지의 높은 분양가에 입주를 포기했던 기업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최근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하며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고 계룡건설만의 수년간 축적된 산업단지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명품 산업단지로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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