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자회사 KTB네트워크 상장 연기 결정
KTB투자증권, 자회사 KTB네트워크 상장 연기 결정
  • 이승용
  • 승인 2019.03.13
  • 수정 2019.0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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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1일 상장예비심사 통과했으나 주식시장 침체로 연기 결정

[팍스경제TV 이승용 기자]

KTB투자증권(대표 이병철, 최석종)이 자회사인 KTB네트워크의 상장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TB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KTB네트워크의 상장을 신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습니다.

KTB투자증권은 상장 연기와 관련해 “KTB네트워크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1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나 주식시장 침체와 기상장된 동종 기업의 주가 변동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부정적 대외환경으로 기업공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후 적절한 시기에 상장을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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