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이오스 크롬, 암호화폐 '분산화·보안성·확장성 문제' 해결
[리포트]이오스 크롬, 암호화폐 '분산화·보안성·확장성 문제' 해결
  • 서청석 기자
  • 승인 2019.0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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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서청석 기자]

[앵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대표 사례 암호화폐, 1세대 비트코인 이후 이전 세대 암호화폐의 단점을 보완한 암호화폐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3세대 암호화폐 이오스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개선한 이오스 크롬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서청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보안성과 편리성이 높은 블록체인은 4차 산업을 대표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암호화폐가 대표적인 산업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현재는 3세대 암호화폐 이오스가 대표주자입니다.

이오스는 기존 암호화폐 보다 거래속도가 빨라져 확장성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소수가 많은 양의 이오스를 보유할 경우, 분산화나 보안성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오스 크롬은 이 같은 이오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암호화폐입니다.

[인터뷰/이정륜 퍼플카우 코리아 대표]
(이오스 크롬은)대한민국 개발진들의 기술력이 들어가서 이오스가 갖고 있던 치명적인 약점을 개선, 보완해서 새로운 메인체인으로서 다양한 산업부분에 이 블럭체인이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오스 크롬은 자본 기능과 투표 기능이 분리돼있습니다.

때문에 암호화폐 거래량에 관여하는 블록프로듀서(BP)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출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오스 크롬 사용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도 수익을 분배해, 개발 친화적인 생태계 구축을 돕습니다.

한편 이오스 크롬은 3월 오픈 예정인 퍼플카우 코리아 거래소를 통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첫 상장됩니다.

팍스경제TV 서청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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