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디앱 썸싱(SOMESING), 이용자 수 급등 배경은?
노래방 디앱 썸싱(SOMESING), 이용자 수 급등 배경은?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김민지 기자]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썸싱(SOMESING)의 사용자가 지난 5월 말 기준, 5만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월과 4월 안드로이드 버전과 iOS버전의 앱을 출시한 지 반년이 되기도 전에 얻은 성과입니다. 썸싱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무료 노래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썸싱의 김희배 대표는 “서비스 출시 3개월 만에 디앱으로는 글로벌 톱 20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썸싱은 무료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이같은 운영 방식을 도입한 것은 썸싱 김희배 대표의 경력이 작용했습니다. 김 대표는 일반 노래방 애플리케이션을 4년간 운영한 적이 있는 노래방 앱 운영 유경험자입니다. 김 대표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에서 시범 서비스 기간이 종료되고 유료로 전환되는 시점에 이용자의 80%가 떠나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며 썸싱을 무료로 운영하는 것에 대한 배경을 밝혔습니다.

썸싱은 무료지만 양질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썸싱은 싱크 조절, 듀엣기능, 사운드 효과 등을 가지고 있으며 TJ커뮤니케이션즈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공식 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저작권협회에 음원 저작권을 등록해 법적인 안정성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의 평점은 5.0점 만점에 4.8점과 5.0점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썸싱은 올해 올해 하반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음원도 모두 확보한 상태입니다. 썸싱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