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체인-코나 ‘MOU 체결’…“블록체인 사업 확장 이끈다”
세븐체인-코나 ‘MOU 체결’…“블록체인 사업 확장 이끈다”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9.1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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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김수현 기자]

 

블록체인 확률 생성 플랫폼 '세븐체인(7Chain)'과 세계 최초 펀드레이징 플랫폼인 ‘코나(CONA)’가 업무적 파트너 협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체인(대표 문영오)과 코나(CONA)의 협력관계를 통해, 이제 게임 및 확률산업에서도 코나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세븐체인의 개발사 넘버스는 게임 개발과 함께 RNG기술을 극대화해 세븐체인에 접목했다.

세븐체인은 EOS 기반의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빠른 초당 거래와 처리 건수를 선보이고 있으며, 유저 참여 기반의 플랫폼을 모든 사업군에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나는 세계 최초 펀드레이징 플랫폼으로서, 기존 펀드레이징과 상반된 전략으로 암호화폐 시장 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A-IEO를 앞세워 투자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국내시장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전략을 확대하고자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블록체인 산업 내 영역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세븐체인 관계자는 "투표, 배정, 주택청약, 게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RNG 기술을 접목하는데에 있어 코나(CONA)의 시장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업 확장은 물론 많은 고객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더욱 안전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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