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역 트리플역세권 입지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 주목
시흥시청역 트리플역세권 입지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 주목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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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바로 앞 2개 블록 랜드마크 오피스 타워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 투시도

시흥시청 바로 앞에 대규모 랜드마크 오피스 타워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이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오피스 타워는 시흥시청 인근에서 최대 규모로 들어서는 첫 번째 오피스 시설인 동시에 탁월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 각종 호재까지 품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업무 5블록, 6블록 총 2개 블록에 들어서는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은 2개 동, 오피스 561실, 상업시설 87실로 시흥 장현지구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각 블록별로 5블록에 지하 3층~지상 10층에 오피스 420실과 상업시설 64실, 6블록에 지하 4층~지상 10층에 오피스 141실, 상업시설 23실이 조성된다.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은 시흥시청 바로 앞, 시흥시청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만큼 탁월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시흥시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시청과 연계된 관련 업체들의 임차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시청 및 행정기관 연관 기업이 밀집해 있어 이들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은 시흥시청역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청역은 지난 2018년 소사~원시선이 개통했으며, 2024년 신안산선, 2025년 월곶판교선의 개통도 예정돼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두 개 노선이 추가로 개통될 시 서울 여의도까지는 30분대, 분당 판교까지는 8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되는 만큼, 시흥시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 오피스 타워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인근으로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호재도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우선 오는 2024년까지 시흥시청을 포함한 일대에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될 계획으로, 보건소와 중앙도서관, 문화원, 시민문화복지관 등 다양한 공공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시흥시청역 인근에는 버스터미널과 주차장, 상가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도 조성될 예정으로 이러한 개발호재의 수혜를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최근 시흥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제2경인선, 신구로선이 확정 반영돼 시흥시 전체의 교통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신구로선은 시흥대야역에 시작해 항동을 거쳐 서울 목동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시흥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를 더욱 좁힐 전망이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장현지구의 탁월한 입지적 여건을 고스란히 누리는 상업시설 역시 알짜 투자처로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시청 바로 앞 상권과 시흥시청역 상권을 동시에 누리는 만큼 주 7일 내내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평일에는 시청과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연계 업체 등 차별적인 고소득 수요에 561실의 오피스 고정수요까지 누리며, 주말에는 시흥시청역을 이용하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시청 바로 앞, 시흥시청역 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대규모 오피스 타워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시흥시는 물론 서울 등 타 수도권에서도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 노선 추가 개통,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의 대형 호재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미래가치를 알아본 투자자들은 벌써부터 발빠르게 문의를 보내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월 분양 예정인 ‘시흥장현 시티프론트561’의 모델하우스는 경기 시흥시 장현능곡로 155, 1057호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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