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은 추석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인천 동구(14일)를 시작으로 부산 남구(15일)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18일에는 당진 송악읍 인근 지역 주민 총 150명에게 생활지원금 3천750만원을 전달한다.
또한 18일 인천공장에서는 지역아동센터 2곳과 무료급식소 1곳, 경로당 3곳에 쌀 24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평소 병행하던 식사 대접은 생략하고 주민센터를 통해 선물을 전달하며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동국제강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27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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