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가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신임 대표는 이번 주총을 통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보수한도 승인 안건을 모두 통과시키며
취임 후 첫 주주총회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주주총회는 홈페이지 사전 공지를 통해 처음으로 전자투표가 도입됐으며 전자투표는 한국예탁결제원(K-VOTE)를 통해 3월 9일에서 18일까지 총 10일 간 진행됐다고 알렸다.
존림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며 "인간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중시할 것이며, ESG 투자 확대 등을 통해 건강하고 투명성 있는 지속가능경영 기업이 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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