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서울환경영화제’ 후원...환경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다
SK브로드밴드,‘서울환경영화제’ 후원...환경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선다
  • 임세림 기자
  • 승인 2021.0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환경문제에 대한 ESG 경영 일환으로 IPTV 유일 공식 후원에 나서
‘B tv’와 ‘모바일 B tv’ 단독, 세계 환경 문제를 다룬 영화제 화제작 무료 상영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최진환)는 IPTV사 중 유일하게 ‘서울환경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을 테마로 환경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영화제다.

SK브로드밴드는 2021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정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울환경영화제’와 손잡았다. 특히 미디어 사업을 주축으로 삼는 기업으로서, 영화제의 콘텐츠를 통해 ‘B tv’ 고객에게 환경 문제를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올해 SK브로드밴드는 모든 구성원이 참여해 플라스틱·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NO 플라스틱! GO ESG!’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의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등 회사 차원의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SK브로드밴드는 환경문제에 대한 고객과의 활동으로 ESG 경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제 18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3대 환경영화제로 꼽히고 있으며, 시급한 세계 환경 문제를 다룬 국내외 우수 작품들을 소개해 왔다. 현재 극장 상영작들이 대부분 매진되고 유명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영화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환경문제를 더 알릴 수 있도록 ‘서울환경영화제 화제작 상영회’를 진행한다. ‘B tv’와 ‘모바일 B tv’ 단독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상영 작품 중 엄선하여 매일 1편씩을 무료로 상영한다.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B tv’ 와 ‘모바일 B tv’의 홈 화면 ‘2021 서울환경영화제 상영관’에서 매일 18시부터 22시까지 상영 일자별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22시 이전에 시청을 시작하면 당일 밤 12시까지 시청 가능하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전략본부장은 “영화를 통해 ‘환경문제’라는 사회적 화두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