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대표 윤성대)의 켄싱턴월드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프랑제리’(frangerie)가 서울 신촌에 새롭게 리뉴얼 한 매장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프랑제리의 주력 상품군인 프랑스식 건강빵과 150여 종의 트렌디한 빵, 파이, 케이크 등과 함께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를 만날 수 있는 도심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50평 규모의 신촌 피어점 1층은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설계했고, 2층은 제빵연구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루 세 번 갓 구운 신선하고 맛있는 빵을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고, 트렌드에 따라 새롭고 다양하게 선보이는 프랑제리의 신메뉴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로 직접 반죽하고 매일 구워낸 빵을 바로 맛볼 수 있기 떄문에 빵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도심에서 맛보기 힘들었던 프리미엄 베이커리 프랑제리가 대학가와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는 서울 한복판 신촌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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