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대표 이재환)는 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회장 고진)와 ‘중소개발사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원스토어는 MOIBA와 법률자문 서비스를 디지털콘텐츠 사업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한편 원스토어에 입점한 중소개발사들에게 디지털콘텐츠 제작·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 피해와 구제 방안에 대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디지털콘텐츠 표준계약서 및 개발사의 구체적 계약내용을 반영한 맞춤형 표준계약서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섭니다.
개발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콘텐츠 관련 분쟁에 대한 법률 지원이 필요한 중소개발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콘텐츠 공정거래 전담기관인 MOIBA의 디지털콘텐츠 상생협력지원센터를 통해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공정거래 질서가 확립 될 수 있도록 MOIBA와 긴밀히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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