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3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4%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5139억원으로 4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237억원으로 93.2% 증가했습니다.
3분기 누계 매출액은 14조2391억원, 영업이익 1조8289억원, 당기순이익 1조314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GS 관계자는 "GS칼텍스는 수요 회복에서 따른 정제마진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계절적 요인에 전력 수요 증가와 SMP상승으로 발전자회사들의 실적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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