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좌측)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수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은 세계일류상품의 개발과 수출, 그리고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점유율 5% 이상, 5위 이내 지위, 연간 5천만 달러 이상의 세계시장 규모를 가지거나 연간 5백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지정됩니다.
금호석유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13개의 세계일류상품에 금호피앤비화학 ∙ 금호미쓰이화학 ∙ 금호폴리켐의 제품까지 합하면 보유한 상품은 총 20개에 달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용 장갑 등으로 수요가 급성장한 NB라텍스가 수출상품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며 주력 제품들의 수익성이 강화돼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백종훈 대표는 “최고를 향한 모든 임직원의 고집이 인정받은 의미 있는 수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금호석유화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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