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협회장, "위기 속에 희망 만드는 한 해로"
건설인 신년 인사회...김부겸 국무총리 등 250명 참석
김 총리,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건설업 활약 돋보여"
국내 건설 수주실적 200조원 돌파...사상 최대치 기록
건설인 신년 인사회...김부겸 국무총리 등 250명 참석
김 총리,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건설업 활약 돋보여"
국내 건설 수주실적 200조원 돌파...사상 최대치 기록
[앵커] 지난해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건설업계는 4년 연속 국내 수주 성장과 더불어 해외에서도 3백억 달러 실적을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임인년 새해를 맞아 건설인들은 위기 속 희망을 만드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았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김상수)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2022 건설인 신년인사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건설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총 250명이 참석했습니다.
[싱크]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 "건설인 여러분, 위기 속에 희망을 만드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나아갑시다."
[싱크] 김부겸 국무총리 "코로나19로 많은 현장이 어려웠을텐데 건설 수주가 4년째 계속 늘어났고, 해외 수주에서 2년 연속 3백억 달러를 초과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큰 성과를 내주신 건설인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싱크]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우리 건설인들의 역량은 빛을 발했습니다. 국내 건설 수주실적이 200조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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