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설 맞아 마포지역 소외이웃에 따뜻한 온정 나눠
저축은행중앙회, 설 맞아 마포지역 소외이웃에 따뜻한 온정 나눠
  • 임리아 기자
  • 승인 2022.0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중앙회는 서울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규),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에 긴급복지 및 떡국키드 등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정에 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복지관 식당 노후 배식대 교체, 마포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100여 가정에 떡국 키트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김생빈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마포장애인·서울시립노인종합복지관에 나눔을 이어왔습니다. 지난 2021년 12월에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 및 나눔공부방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