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SGI서울보증과 설 맞이 방한물품 지원금 후원
예금보험공사, SGI서울보증과 설 맞이 방한물품 지원금 후원
  • 임리아 기자
  • 승인 2022.0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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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금보험공사 CI]

예금보험공사(사장 김태현)는 서울보증보험(대표 유광열)과 함께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지역사회 방한물품 지원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금 후원은 예금보험공사와 서울보증보험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전국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58개소를 통해 2300여 가정에 방한물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태현 사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3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가정을 위해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두 배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사는 서민의 꿈을 보증하고 희망을 더해 우리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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