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이벤트 진행
메리츠증권,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이벤트 진행
  • 임리아 기자
  • 승인 2022.0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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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리츠증권 CI]

메리츠증권(대표 최희문)은별도 환전 없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실시하고 이에 맞춰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현지 거래통화 이외의 원화와 타 통화 예수금 또는 주문가능금액을 증거금으로 사용해 해외주식 매수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결제일 필요한 금액을 거래통화로 자동환전 해줍니다. 

다만 증거금으로 타 통화를 사용시에는 결제일이 같거나 늦은 국가의 통화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울러 해외주식 매도결제 예정금액으로 국내 주식 매수는 불가능합니다.

서비스대상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입니다. 메리츠증권은 서비스 오픈과 함께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3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를 신청하고 해외주식을100만원 이상 거래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신규 또는 휴면고객이 타사에 보유중인 해외주식을 입고하면 입고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지급합니다.

또한, 6월 말까지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대상으로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통합증거금 거래 환전 시 70% 할인된 환전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6월 말까지 신규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도 1년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율 0.07%(매매 제세금 별도)의 우대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통합증거금을통해 고객들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메리츠증권의 해외주식 서비스를 경험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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