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푸른꿈 환경학교’ 통해 친환경 체험 제공
포스코케미칼, ‘푸른꿈 환경학교’ 통해 친환경 체험 제공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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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직원이 푸른꿈 환경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소재 기업의 역량을 활용한 어린이 환경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포항과 광양, 구미, 세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50명을 대상으로 ‘푸른꿈 환경학교’를 열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푸른꿈 환경학교는 임직원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참여 아동과 함께 전기차와 무선충전소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전기차의 친환경성, 여러 번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이차전지의 특징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지역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13년부터 9년동안 푸른꿈 환경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1,200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제공해 왔습니다.

한편 포스코케미칼은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상생형 축로 기능인 양성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의 자립 자금을 후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취약계층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푸드충전소’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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