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사장 연일 발전소 현장 찾아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연일 발전소 현장 찾아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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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김회천 사장이 발전소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5일 김회천 사장이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를 찾아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현장안전관리와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위험에너지 시설 특별 안전점검 요청에 따른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김회천 사장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에서 한창 건설이 진행 중인 옥내 저탄장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 최우선 경영’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와 작업시행 전 TBM(Tool Box Meeting) 활동에 참여해 건설 현장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회천 사장은 앞선 지난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발전본부를 찾아 현장안전경영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은 안전체험센터를 방문해 각종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점검한 후 연료전지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살펴봤습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 달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첫 날에도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발전소 현장을 찾아 중대재해처벌법에 근거한 의무사항 이행여부 확인하고 유해·위험요인의 제거·통제를 통해 현장안전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습니다. 

김회천 사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상황과 겨울철 한파로 인해 근무 환경이 녹록하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한 순간의 방심 없이 철저히 대응하고, 기본과 원칙 아래 무재해·무사고 건설현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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