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표 김현준)가 지난달 28일,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그간, LH는 매년 3·6·9·12월, 분기별 행복주택 정례 통합모집을 실시해왔으나, 청년·신혼부부 등의 속도감 있는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시기를 앞당겼습니다.
이번 입주자모집과 별도로, 오는 3월 말에 10개 단지, 3천여 호를 대상으로 1분기 행복주택 통합모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급주택은 △고양지축 A-2 194호 △화성향남2 B-15 922호 △전주덕진 120호로, 3개 지구 1236호입니다. 청약신청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2년 6월 이후 예정입니다.
LH 관계자는 “LH는 올 한해 전국 76개 단지에서 약 2만2천여 호의 행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며, “질 좋은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